AI 방탈출
혼자서는 절대 못 나옵니다
단서를 나눠 갖고, 서로 물어보고, 누군가는 정리해야 풀립니다. 협업을 설명하는 대신 겪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AI 방탈출이란
AI 방탈출은 팀원 각자에게 흩어진 단서를 모아야만 풀리도록 설계된 몰입형 협업 프로그램입니다. 물리적인 방에 가두는 방식이 아니라 스마트폰과 현장 소품을 활용해 진행되기 때문에, 연회장이나 강당 같은 일반적인 행사장에서도 100명 이상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AI가 팀별 진행 속도를 감지해 힌트를 자동 조절하므로 너무 빨리 끝나거나 아무도 못 푸는 상황이 생기지 않습니다.
- 진행 인원 — 20명 ~ 400명 (팀당 5~8명 구성)
- 소요 시간 — 90분 / 120분
- 진행 장소 — 연회장, 강당, 회의실 등 실내
- 스토리 — 회사 맞춤 스토리 전면 제작 가능
- 난이도 조절 — AI가 팀별 진행 속도 감지 후 힌트 자동 제공
- 문의 — 010-3839-6363 · mcyousung@naver.com
협업이 저절로 일어나는 구조
정보 분산 한 사람이 다 가질 수 없습니다
단서를 팀원별로 나눠서 지급합니다. 각자 가진 정보를 꺼내 놓고 맞춰봐야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말수가 적은 사람도 자기 단서를 말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 평소 회의에서 발언하지 않던 사람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역할 분화 자연스럽게 자리를 찾습니다
시간이 촉박해지면 팀은 스스로 역할을 나눕니다. 누군가는 기록하고, 누군가는 아이디어를 내고, 누군가는 결정합니다.
이때 드러나는 역할이 실제 업무에서의 역할과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팀장 입장에서는 팀원을 새롭게 보게 되는 지점입니다.
맞춤 스토리 우리 회사 이야기로 만듭니다
회사의 창립 스토리, 제품, 실제 조직 이슈를 시나리오에 녹여낼 수 있습니다. 사라진 신제품 도면을 찾는 이야기처럼요.
실제로 대기업과 회계법인 행사에서 스토리, 캐릭터, 미션을 전면 교체해 진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게임 구조는 그대로 두고 겉옷만 바꾸는 방식이라 완성도가 유지됩니다.
난이도 자동 조절 포기하는 팀이 없습니다
팀마다 속도가 다릅니다. 빠른 팀은 심심해하고 느린 팀은 포기합니다. 이게 방탈출 프로그램의 오래된 문제입니다.
AI가 팀별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고 뒤처진 팀에는 힌트를, 앞선 팀에는 추가 미션을 줍니다. 모든 팀이 시간 안에 결말을 봅니다.
진행 방식과 구성
물리적인 방이 필요 없기 때문에 일반 행사장에서 대규모 동시 진행이 가능합니다.
팀당 5~8명
너무 적으면 정보 분산 효과가 없고 너무 많으면 노는 사람이 생깁니다. 5~8명이 가장 적정합니다.
일반 연회장·강당
실제 방탈출 시설이 필요 없습니다. 테이블만 있으면 진행 가능해 대규모 동시 운영이 됩니다.
스마트폰 + 현장 소품
디지털 단서와 실물 소품을 함께 씁니다. 화면만 보는 것보다 몰입도가 훨씬 높습니다.
맞춤 제작 가능
회사 상황에 맞춘 시나리오를 새로 씁니다. 사전 준비 기간이 필요하므로 여유를 두고 문의해 주세요.
협업 데이터 리포트
누가 어떤 역할을 했고 팀의 의사결정이 어떻게 흘렀는지 데이터로 정리해 드립니다.
교육 세션 연결
방탈출 후 디브리핑 세션을 붙이면 경험이 학습으로 정리됩니다. 리더십 교육과 잘 맞습니다.
진행 정보 한눈에 보기
| 추천 대상 | 팀 단위 조직, 부서 워크숍, 신입사원 교육, 리더십 과정 |
|---|---|
| 진행 인원 | 20명 ~ 400명 (팀당 5~8명) |
| 진행 시간 | 90분 / 120분 (디브리핑 포함 시 150분) |
| 진행 장소 | 연회장, 강당, 회의실 등 실내 |
| 준비물 | 테이블·의자, 참가자 스마트폰, 빔프로젝터·음향 |
| 커스터마이징 | 스토리·캐릭터·미션 전면 교체 사례 다수 |
| 문의 | 010-3839-6363 · mcyousung@naver.com |
자주 묻는 질문
실제 방탈출 카페처럼 방이 필요한가요?
추리에 약한 사람은 힘들지 않을까요?
우리 회사 스토리로 만들 수 있나요?
몇 명까지 가능한가요?
끝나고 나서 정리하는 시간이 있나요?
몇 시간이 적당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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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에 따라 프로그램 구성이 달라집니다. 관련 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