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문의
진단 기반 조직문화 개선

AI 조직활성화
문제를 먼저 찾고 그 문제를 겨냥합니다

어느 조직이나 분위기가 안 좋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어디가 어떻게 막혔는지 정확히 아는 조직은 드뭅니다.

사전 AI 진단맞춤 프로그램 설계전후 지표 측정후속 설계 제안
Overview

AI 조직활성화란

AI 조직활성화는 사전 진단으로 조직 내 소통 단절 지점과 협업 병목을 먼저 찾아낸 뒤, 그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한 활동을 설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반적인 조직활성화가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둔다면, TEAM AI는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데이터로 특정하고 프로그램 전후의 변화를 지표로 확인합니다. 그래서 교육 담당자가 효과를 보고할 근거가 남습니다.

  • 진행 순서 — 사전 진단 → 문제 특정 → 맞춤 설계 → 진행 → 전후 지표 리포트
  • 주요 과제 — 세대 간 소통 격차, 부서 간 사일로, 신규 입사자 온보딩, 리더-구성원 간극
  • 진행 인원 — 20명 ~ 500명 이상
  • 소요 시간 — 반일 3~4시간 / 종일 6~8시간
  • 산출물 — 조직 진단 리포트 + 전후 변화 지표 + 후속 제안
  • 문의 — 010-3839-6363 · mcyousung@naver.com
Details

조직활성화가 실패하는 이유

진단 없음 증상만 보고 처방합니다

분위기가 안 좋다는 말만 듣고 단합대회를 잡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세대 갈등인지, 부서 간 정보 단절인지, 리더에 대한 불신인지에 따라 필요한 처방이 완전히 다릅니다.

TEAM AI는 프로그램을 설계하기 전에 진단부터 합니다. 어디가 막혔는지 알아야 거기를 뚫을 수 있습니다.

일반 프로그램 어느 회사에나 똑같습니다

시중의 조직활성화 프로그램은 대부분 어느 조직에 가져다 놔도 그대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참가자들이 남 얘기처럼 느낍니다.

진단 결과가 반영되면 프로그램 안에 우리 조직의 실제 상황이 들어갑니다. 그때부터 참가자의 태도가 달라집니다.

측정 없음 좋았다는 말로 끝납니다

만족도 조사만으로는 조직이 실제로 달라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재미있었다는 응답과 소통이 나아졌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프로그램 전후로 같은 지표를 측정해 무엇이 얼마나 움직였는지 확인합니다. 안 움직인 항목이 있다면 그것이 다음 과제가 됩니다.

일회성 한 번으로 끝납니다

조직문화는 하루 행사로 바뀌지 않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조직활성화는 연 1회 행사로 소비됩니다.

TEAM AI는 진단 결과를 근거로 다음 단계 제안까지 함께 드립니다. 예산과 일정에 맞춰 단계적으로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

Features

조직 과제별 접근 방식

진단 결과에 따라 어떤 활동을 배치할지가 달라집니다.

세대

세대 간 소통 격차

연령대별 소통 스타일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서로의 방식을 이해하는 활동을 배치합니다. 서로를 탓하지 않게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부서

부서 간 사일로

부서를 섞은 팀으로 협업 미션을 수행합니다. 다른 부서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게 되는 것만으로도 협조 속도가 달라집니다.

온보딩

신규 입사자 적응

기존 구성원과 신규 입사자를 자연스럽게 섞는 구성입니다. 신규 입사자가 먼저 다가가야 하는 부담을 줄입니다.

리더

리더-구성원 간극

리더가 자기 팀을 데이터로 확인하는 세션을 포함합니다. 생각과 실제가 다르다는 것을 스스로 발견하게 합니다.

변화

조직 개편·합병 직후

새로 섞인 조직이 서로를 파악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관계 형성 속도를 앞당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침체

장기 침체 분위기

성공 경험을 짧게 반복시켜 팀 효능감을 회복시킵니다. 무거운 주제보다 몰입 가능한 활동을 앞에 배치합니다.

Spec

진행 정보 한눈에 보기

추천 대상조직문화 개선이 필요한 기업·공공기관
진행 인원20명 ~ 500명 이상
진행 시간반일 3~4h / 종일 6~8h
사전 진단온라인 진단 (참가자 1인당 5~10분 소요)
산출물조직 진단 리포트 + 전후 변화 지표 + 후속 제안
연계AI 팀빌딩, AX 팀빌딩과 커리큘럼 연결 가능
문의010-3839-6363 · mcyousung@naver.com
FAQ

자주 묻는 질문

사전 진단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참가자에게 온라인 링크를 보내드리면 각자 5~10분 정도 응답하는 방식입니다. 익명 처리되며 개인이 특정되지 않는 형태로 집계됩니다.
진단 결과를 참가자에게 공개하나요?
조직 전체 결과는 공유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우리 조직이 이렇게 나왔다는 사실을 함께 보는 것에서 논의가 시작됩니다. 개인별 결과는 본인에게만 제공됩니다.
진단에서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그것이 오히려 출발점입니다. 문제가 특정되면 프로그램에서 그 지점을 다룰 수 있습니다. 결과 공유 방식은 사전에 담당자와 협의해 부담이 되지 않도록 조정합니다.
한 번으로 조직문화가 바뀌나요?
한 번으로 완전히 바뀌지는 않습니다. 다만 인식이 전환되고 대화의 물꼬가 트이는 효과는 분명히 있습니다. 진단 결과를 근거로 다음 단계를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효과를 어떻게 증명하나요?
프로그램 전후로 같은 지표를 측정해 변화 폭을 리포트로 제공합니다. 경영진 보고나 예산 근거로 활용하실 수 있는 형태입니다.
팀빌딩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팀빌딩이 관계 형성과 협업 역량에 초점을 둔다면, 조직활성화는 조직 전체의 소통 구조와 문화를 다룹니다. 두 가지를 연계해 설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조직 상황부터 들려주세요

어떤 점이 가장 걱정되시는지 알려주시면 진단 방식과 프로그램 방향을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