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강의
듣기만 하면 30분이 한계입니다
강의 시작 30분이 지나면 뒷줄부터 휴대폰을 봅니다. 그렇다면 그 휴대폰을 강의 안으로 끌어들이면 됩니다.
참여형 AI 강의란
TEAM AI의 AI 강의는 참가자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강사가 던진 질문에 전원이 답을 입력하면 그 결과가 화면에 바로 나타나고, 그 데이터를 가지고 강의가 이어집니다. 조는 사람이 없는 이유는 언제 자기 차례가 올지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자기가 낸 답이 화면에 떠 있기 때문입니다.
- 강의 시간 — 60분 / 90분 / 120분 (조회 특강은 40분도 가능)
- 진행 인원 — 20명 ~ 1,000명 이상 (전원 동시 참여 가능)
- 참여 방식 — 참가자 스마트폰 접속, 별도 앱 설치 불필요
- 주요 주제 — 생성형 AI 활용, AI 리터러시, AX 전환, AI 시대의 일하는 법
- 필요 장비 — 빔프로젝터·스크린, 음향(마이크), 인터넷
- 문의 — 010-3839-6363 · mcyousung@naver.com
이런 자리에 어울립니다
사내 특강 전 직원이 모이는 자리
조회, 월례회의, 창립기념 행사처럼 전 직원이 모이는 자리에서 진행하는 특강입니다. 인원이 많고 집중이 어려운 상황일수록 참여형 방식의 효과가 큽니다.
40분에서 60분 사이로 짧게 구성해도 메시지가 남도록 설계합니다.
워크숍 오프닝 하루 일정의 시작
워크숍이나 연수 첫 시간에 배치해 분위기를 열고 방향을 잡는 역할입니다. 여기서 나온 참가자 응답 데이터를 이후 세션에서 계속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프닝 강의 후 팀빌딩이나 실습으로 이어가는 종일 구성이 가장 반응이 좋습니다.
임원 세션 의사결정자를 위한 압축 강의
임원 대상은 기술 설명보다 판단 기준이 중요합니다. 우리 조직이 AI를 어디에 먼저 써야 하는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사례 중심으로 다룹니다.
90분에서 120분이면 충분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넉넉히 두는 구성을 권해드립니다.
대학·협회 외부 청중 대상 강연
대학 특강, 협회 세미나, 지자체 주민 강좌 등 외부 청중 대상 강연도 진행합니다. 대상의 사전 지식 수준에 맞춰 난이도를 조정합니다.
진로나 실생활 활용처럼 청중의 관심사에 맞춘 각도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강의에서 다루는 주제
요청 주제가 따로 있으시면 그에 맞춰 새로 구성해 드립니다.
AI 시대, 무엇이 달라지는가
기술 설명보다 일과 조직이 어떻게 바뀌는지에 초점을 맞춘 인식 전환형 강의입니다.
생성형 AI 제대로 쓰는 법
프롬프트의 원리와 결과 검증 방법을 실습과 함께 다룹니다. 가장 요청이 많은 주제입니다.
AI에게 맡길 일과 남길 일
무엇을 자동화하고 무엇을 사람이 지켜야 하는지 판단 기준을 세우는 강의입니다.
조직의 AI 전환(AX) 이야기
AI 도입이 조직에 어떤 변화를 만드는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다룹니다.
AI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AI가 대신할 수 없는 소통과 질문의 힘을 다룹니다. 저서 『AI THE QUESTION』의 내용과 연결됩니다.
세대가 함께 일하는 법
AI 도입 과정에서 생기는 세대 간 인식 차이와 그 간극을 좁히는 방법을 다룹니다.
진행 정보 한눈에 보기
| 추천 대상 | 전 직원 대상 특강, 임원 세션, 대학·협회 강연 |
|---|---|
| 강의 시간 | 40분 / 60분 / 90분 / 120분 |
| 진행 인원 | 20명 ~ 1,000명 이상 |
| 참여 방식 | 스마트폰 실시간 참여 (앱 설치 불필요) |
| 필요 장비 | 빔프로젝터·스크린, 음향, 인터넷 환경 |
| 진행 지역 | 전국 출장 (출장비 거리별 별도) |
| 문의 | 010-3839-6363 · mcyousung@naver.com |
자주 묻는 질문
강의 시간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참가자가 스마트폰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인터넷이 불안한 장소인데 가능할까요?
강의 자료를 미리 볼 수 있나요?
우리 회사 이야기를 넣을 수 있나요?
강의 후 팀빌딩까지 이어서 할 수 있나요?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
목적에 따라 프로그램 구성이 달라집니다. 관련 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